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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노화] 피부 노화 주름의 원인과 예방법

써몬(CEO몬) 2023. 4. 26. 18:00

피부 노화 주름의 원인과 예방법

인간은 나이가 들면서 피부는 많은 변화를 겪는다. 그 중 하나가 주름이다. 주름은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이며, 감소된 유분성 생산, 자외선(UV) 노출, 진피 속 지방의 감소와 탄력감소 등 여러 요소들이 주름 발생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예방책 아니, 시간을 늦추는 것은 가능하다. 꾸준한 보습, 자외선 차단제 사용, 건강한 식습관 유지, 금연, 금주 등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유지가 주름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올리브 오일, 연어, 아보카도 등은 진피 속 지방을 보충시켜 보다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최근 노화와 동일시 되는 수명연장에 대한 끊임 없는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도 거액 투자를 하면서 화두가 되고 있다. 인간의 욕심인 불멸이 이제 현실화가 되는 날이 올것인가? 서두가 길었다. 우리가 당장할 수 있는 것부터 해보도록 하자.

 

피부 노화 주름의 원인

피부 노화라는 뜻은 노화가 발생하면서 나타나는 모든 변화를 포함하는 용어로 내인성 노화와 외인성 노화를 포함한다. 내인성 노화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이 깊으며, 인체의 세포들이 유전자를 바탕으로 분열력이 감소함에 따라 발생된다. 외인성 노화는 스트레스, 자외선 노출, 오염, 건강, 라이프스타일 등의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된다. 노화를 통해 탄력성이 저하되고, 주름, 탈생, 건조함이 특징이다. 특히 나이가 들면서 피부속 수분, 유분의 함유량이 떨어져 땡기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된다. 

예방법

먼저 알아볼 것은 수면과 노화 주름에 대한 관련성이다. 물론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시간은 당연히 피부에 좋다. 그래서 수면의 질, 시간이 아닌 습관에 대해 다뤄보겠다. 먼저 베개 청결유지다. 수면동안에 피부에 온전히 닿는 베개피는 피부에서 발생되는 유분과 머리카락에 부착되었던 미세먼지 등 수많은 이물질이 가득하다. 그리고 옷처럼 매일 세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 사람들은 과시하게 되는데 실제로 연구결과에 따르면 베개피는 1주일에 한번 세탁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정도로 위생적이지 않다. 두번재는 자세 유지다. 옆이나 엎드려 자는 것이 아닌 정자세로 자는 것을 추천한다. 엎드리거나, 옆으로 자게 되면 침대와 마찰이 생기고 오랜시간동안 압력을 받기 때문에 피부에 무리가 오게된다. 물론 무의식까지 통제할 수는 없다. 익숙하지는 않겠지만, 좌우 양쪽에 베개를 지지하면서 올곶은 자세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수면 전에 느꼈던 느낌과 감정이 기상 직후까지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즉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수면 전 올바른 수면 습관을 유지해왔다는 것이다. 자기 전에 올바른 루틴을 통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수면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두번째는 안면근육을 운동시켜 탄력있는 피부를 만드는 것이다. 이는 의견이 다소 분분하다. 반대 의견으로는 '근육이 발달되면서 피부가 늘어나고 탄력이 발생되지만 일시적'이라는 의견이 있다. 찬성의견을 살펴보자. 안면 근육 운동을 통해 불필요한 체액을 배출하게 되고 얼굴을 규칙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여 긴장을 풀고, 혈액순환을 촉진 시킨다는 의견이다.